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3752
조선비즈
이란戰 수렁 빠진 MAGA 연합
트럼프 결속력 한계 노출
美 보수, 차기 대권 정통성 경쟁 점화
35년간 미국 공화당을 지지해 온 보수 진영 최대 논객이 당과 결별을 선언했다. 이란전 합의 이후 트럼프 한 사람을 구심점으로 묶여 있던 보수 연합에서 균열이 표면으로 나타나면서, 당에서 영향력이 큰 인사까지 밀어내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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