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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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 이 올 시즌 리그 홈런왕 도전에 대한 욕심을 일정 부분 내려왔다. 오는 9월 열리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발탁 때문이다.
김도영은 지난 12일 기준으로 올 시즌 타율 0.272, 19홈런, 5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35을 기록하며 L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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