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281
점프볼
[점프볼=조영두 기자] 시카고와 결별한 카와무라가 인디애나 유니폼을 입고 서머리그를 누빈다.
일본 국가대표 가드 카와무라 유키 는 동양인 단신 가드들의 희망이다. 2024년 멤피스 그리즐리스 와 계약을 맺으며 NBA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해에는 시카고 불스 소속으로 NBA 서머리그에 나서 5경기 평균 23.9분 동안 9.6점 2.4리바운드 6.6어시스트 2.2스틸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