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980
JTBC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 두산 정수빈이 부상을 가르는 투혼으로 팀에 값진 승리를 안겼습니다.
정수빈은 지난 14일 KIA전에서 수비 도중 새끼손가락 힘줄이 끊어져 손가락이 펴지지 않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지만, 수술을 미룬 채 출전을 감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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