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195
비즈워치
'상호 교환 가능' 심사 폐지 추진
셀트리온·삼성에피스 '수혜 기대' 미국이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대를 가로막던 규제 장벽을 완화하고 나섰다. 바이오시밀러가 식품의약국(FDA) 허가만 받으면 별도의 상호 교환성 심사 없이 오리지널 의약품을 대체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상원 첫 관문을 넘으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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