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9405
MK스포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이) 공·수 양면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자신들의 플레이를 해줬다.”
4연승과 마주한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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