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9659
MBC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N번방하고 비교가 안 된다"고 말하며 협박을 일삼은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확보한 김 대표 공소장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해 3월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서 배우 김수현 씨를 언급하며 "그냥 드라마 퇴출되는 수준이 아니고요. N번방하고 비교가 안 됩니다, 어마어마한 얘기가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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