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753
마니아타임즈
메이저리그 출신 최지만이 오랜만에 국내 야구팬들 앞에서 여전한 장타력을 과시하며 건재함을 알렸다.
최지만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불꽃야구와의 경기에서 울산 웨일즈의 대타로 출전했다. 그는 상대 투수 신재영 을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대형 홈런을 터뜨리며 현장을 찾은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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