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71038
YTN
[앵커]
축구 대표팀이 A조 3위로 추락하면서, 이제 다른 조의 남은 경기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됐습니다.
32강에 오르더라도, 남은 경기 일정은 가시밭길이나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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