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4553
한국경제
외신에서 브라질에 역전패한 뒤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모습을 조명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의 태도와 대조적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30일 축구 전문 SNS 계정 'ESPN FC'를 통해 모리야스 감독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일본이 전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대2로 역전패한 직후 촬영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