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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전날 급락을 딛고 반등에 나서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또다시 큰 폭으로 떨어졌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500원(2.27%) 오른 29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3만1000원(1.42%) 상승한 221만800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9%, 14% 넘게 급락 마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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