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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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청라, 고아라 기자) 한 달 전의 아쉬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실격의 아픔을 딛고 일본 최고 상금 대회 정상에 오른 박현경 이 다시 국내 팬들 앞에 섰다.
박현경은 2일 인천 서구 베어즈베스트 청라 G.C(파72·681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16회 롯데 오픈' 1라운드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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