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0791
동아일보
생애 첫 1001일 동안 디지털 화면에 노출되는 것이 영유아 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만 2세 미만 영유아에게 의도적이고 정기적인 스크린 타임을 제공해서는 안 된다고 권고했다.
29일(현지시간) 러프버러대 등에 따르면 영국 리즈대·리즈 트리니티대·애스턴대·러프버러대 연구진으로 구성된 iADDICT 연구팀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문헌고찰 보고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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