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9040
한국일보
주식 전문가 비서 사칭해 유튜브 댓글로 접근
'번역 담당' 둔 캄보디아 조직...7685만 원 가로채
법원 "일부 가담하더라도 엄히 처벌"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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