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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조형래 기자] 5년 만에 감격의 더블A 콜업을 맛봤고 2경기 만에 첫 안타를 홈런포로 장식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된 조원빈 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의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더블A 노스웨스트 아칸소 내추럴스(캔자스시티 산하)와의 경기,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홈런 2타점 1득점 1볼넷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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