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041
디지털타임스
일본 응원단이 월드컵 1000번째 경기라는 기념비적인 경기에서 또 다시 욱일기를 꺼내들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은 지난 21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일본은 튀니지를 상대로 4-0의 대승을 거두며 아시아 축구 역사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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