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663
동아일보
호르무즈 통제권 놓고 대립 고조
美 “이란 능력 약화 위해 추가 공습”… 트럼프 “해협 항행 가능” 봉쇄설 반박
이란 매체 “복수는 필연” 13명 지목… 네타냐후-루비오 등 AI 죄수복 합성 중동산 원유의 핵심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봉쇄를 재개하다고 밝혔다. 또 해협에서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로 통과하는 모든 화물에 대해 화물 가치의 20%를 보상 받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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