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60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아니, 이제 칠 때가 됐죠.”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의 뚝심과 믿음의 야구는 과거 이 키워드로 유명했던 선배 지도자들을 떠올리게 한다. 4~5월에 센세이션했던 2년차 왼손 외야수 박재현 (20)을 줄기차게 기용한다. 이미 공수주를 갖춘 리드오프 혹은 테이블세터 감이라는 판단을 내렸는데 조금 안 맞는다고 빼면 현재도 미래도 모두 잡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