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328
중앙일보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5)이 일본 리그에 도전장을 내민다. 올해 아시아배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NEC 레드 로켓츠에 임대된다.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다현은 NEC 이적을 확정지었다. 방식은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 기간은 1년이다. 이다현은 2025년 흥국생명으로 FA(프리에이전트) 이적하면서 3년 계약을 맺었다. 임대기간에도 FA 자격을 얻기 때문에 이다현은 2027~28시즌 후 다시 FA 자격을 취득한다. 이다현은 1년간 NEC에서 뛴 뒤 다시 흥국생명으로 돌아와 1시즌을 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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