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07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2선발을 맡을 수 있는 잠재력을 갖췄다."
장현석 ( LA 다저스 산하)이 직전 등판의 부진을 털어내고 한국 투수 최고 유망주다운 투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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