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020
바스켓코리아
멤피스가 기분 좋게 드래프트를 끝냈다.
NBA는 24일(이하 한국시간) NBA 신인 드래프트를 진행했다. '빅 3'로 뽑히는 역대급 유망주들이 있는 이번 드래프트는 어느 때보다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1순위를 뽑은 워싱턴 위저드와 2순위를 가진 유타 재즈는 큰 이변 없이 선수들을 지명했다. 그리고 멤피스 그리즐리스 는 '빅 3' 중 남은 선수인 카메론 부저 (203cm, F)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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