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982
JTBC
"총리직 그만둔 것 자체가 '당 방향 바로잡겠다' 라는 것"
"이 대통령, 당대표 시절엔 '신중'…대통령으론 '최적화'"
"'모두의 대통령'은 자신감 아닌 대통령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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