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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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잡초 같은 끈질긴 야구 인생을 살아온 정훈 (전 롯데 자이언츠 )이 20년 프로 생활을 마쳤다.
정훈은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의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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