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0243
동행미디어 시대
국힘 윤리위, 오는 6일 전후 징계 관련 전체회의 개최
접수된 징계 요구서만 약 50건…대상자 20~30명 추정
친한계·소장파 등 반발 예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기강 확립을 강조한 직후 중앙당 윤리위원회가 수십 명의 당 소속 의원들에 대한 징계 검토에 나섰다. 이번 징계 검토 대상에는 장 대표와 각을 세워온 친한(한동훈)계 뿐만 아니라 현 지도부에 불만을 가진 소장파 의원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당내 반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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