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3960
뉴시스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 A오피스텔에서 대학생과 청년 등 입주자 150여명이 월세 보증금을 떼이는 피해가 발생했다.
18일 경북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에 따르면 A오피스텔의 세대별 보증금은 500만~1000만원 수준으로, 전체 피해액은 1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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