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111
매일경제
글로벌 투자사 JP모건이 엠케이전자 지분 5.15%를 신규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다. 지분율이 5%를 넘어서면서 신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
세부 내역을 보면 JP모건은 지난 3일 보통주 120만2913주를 기존 보유 주식으로 등록하고, 같은 날 장내 매수를 통해 6만9918주를 추가로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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