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813
스포츠경향
윔블던을 보며 테니스 선수의 꿈을 키운 아서 페리(114위·영국)가 첫 윔블던 센터코트 경기에서 주인공이 됐다.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윔블던에서 남자 단식 8강에 올랐다.
페리는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420만 파운드) 남자 단식 16강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46위·불가리아)와 3시간55분에 걸친 접전 끝에 3-2(7-5 3-6 4-6 6-4 7-6<10-7>)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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