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6148
이데일리
"전쟁으로 불안하다" 응답 55%…동원 이후 최고
"시민 안 건드린다"던 당국-국민 신뢰 무너져
국경 넘은 드론 공격, 이제 러 전역을 위협
가을 동원설·길거리 강제징집에 공포 확산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러시아 국민들의 불안과 분노가 2022년 우크라이나 침략 후 첫 동원령 이후 최고조에 달했다. 그동안 전쟁이 일부만의 문제로 인식됐었다면, 이제는 연료 배급과 물가 상승, 가을 추가 동원설이 겹치며 러시아 국민 전체의 문제가 되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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