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857
이데일리
7일 3시간 넘게 마라톤 주주 간담회
"붉은사막은 장기 IP" DLC·플랫폼 확대로 장기 흥행
中 진출 신중론, 닌텐도 스위치2 최적화
주주환원·IR 강화로 신뢰 회복 약속 [이데일리 안유리 기자] 펄어비스(263750)가 7일 최근 주가 급락과 소액주주 반발 속에 이례적인 주주 특별간담회를 열고, 직접 주주 달래기에 나섰다. 회사는 2028년 하반기 도깨비 출시 이전 공백기 매출을 ‘붉은사막’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와 플랫폼으로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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