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079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사에 흔치 않은 '성공한 감독' 파울루 벤투 (57, 포르투갈)가 다시 태극전사 지휘봉을 잡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내부 사정에 밝은 관계자는 7일 "벤투 전 감독이 친분이 있는 협회 실무 직원을 통해 A대표팀 감독직 복귀에 관심이 있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인정했다. 아직 전력강화위원회에서 공식 안건으로 논의된 단계가 아니라서 공식 채용 과정을 밟을 때는 아니지만, 추후 검토될 수 있는 카드가 될 것이라는 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