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3427
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가 '한 시즌 두 번째 10연패' 불명예 앞에서 간신히 살아났다.
SSG 레전드 최정과 고졸신인 김민준이 난세의 영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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