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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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더에듀 지성배 기자 | “학생 관련 사고, 교육 강화 요구는 무책임.”
최근 배재고 사태 등이 화해와 교육 진행으로 일단락되는 가운데, 교사들이 ‘교육 부족’을 문제의 원인으로 삼고 ‘교육 강화’ 대책의 반복은 부적절하다며 ‘자유’와 ‘책임’을 동시에 배우는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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