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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골든보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스페인)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프랑스 언론 RMC는 7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98억 원)를 받고 미드필더 이강인을 ATM으로 이적시키로 했다. 이적료는 향후 옵션에 따라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이적의 배경은 PSG의 스쿼드 축소다. PSG 수뇌부는 선수단이 너무 비대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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