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296
이데일리
'원가 관리·산재' 영향…중동 리스크 최대 변수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고' 여파 손실 예상
이란 재건·중동 수주 기대…하반기 반등 모멘텀 [이데일리 김은경 기자] 국내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요 건설사들의 올해 2분기 실적은 원가 관리 능력과 해외 수주, 산업재해 발생 여부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원자재·물류비 부담이 이어진 가운데 원가 관리와 선별 수주에 성공한 기업은 회복세를 보이는 반면 대형 사고가 발생한 기업은 추가 비용 부담이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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