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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난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싶다.”
한국계 내야수, JJ 웨더홀트(2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하루아침에 돈벼락을 맞았다.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와 웨더홀트가 8년 1억1250만달러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웨더홀트는 올 시즌 57득점으로 내셔널리그 신인 1위, 13홈런으로 내셔널리그 신인 2위, 91안타로 내셔널리그 신인 3위, OPS 0.773으로 내셔널리그 신인 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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