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788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르브론 제임스 (42)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지만, 구단들과의 미팅에는 직접 참가하진 않을 거란 주장이 나왔다.
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7일(한국시간) NBA TV의 보도를 인용, “FA인 제임스는 구단과의 미팅에 참석하진 않을 거”라며 “리치 폴 에이전트가 구단의 제안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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