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8570
조선비즈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일베식 ‘노’ 사용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의 여파로 마음이 무거웠다”며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고 12일 밝혔다. 조 전 대표는 “리센느, 야호!”라고 적기도 했다.
조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제가 개탄했던 것은 고 노무현 대통령님을 조롱하는 데서 시작된 일베식 ‘노’ 사용이 아무런 비판 없이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이를 묵인하는 현상이었다”며 “그런데 저의 문제 제기가 리센느에 대한 비난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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