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01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브라질 대표팀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입을 열었다.
브라질은 지난 6일(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포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노르웨이와의 맞대결에서 1-2로 패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