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4330
뉴스1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카페를 운영하는 50대 여성이 손님과 직원을 가리지 않고 스킨십을 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며 사연을 공개했다.
6일 JTBC '사건반장'에는 카페를 운영한 지 두 달 된 여성 A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