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1045
루키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전병준호가 소집됐다. 목표는 '아시안게임 메달'이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3x3 대표팀(이하 대표팀)이 13일 진천선수촌으로 소집됐다.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소집된 대표팀은 2개월여의 준비 과정을 거쳐 아시안게임 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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