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0152
뉴스1
베트남 응오딘나이에 4-2 승리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19세 초신성' 김영원(하림)이 통산 네 번째 PBA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