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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은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를 영입해 후반기 수비진을 보강했다고 13일 밝혔다.
네덜란드 ADO 덴하흐 유소년팀 출신인 바커는 2013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덴하흐, 로다 JC, NAC 브레다, SC 텔스타 등 자국 리그에서만 뛰며 1·2부 리그 통산 314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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