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781
한국경제
지난달 국내 테슬라 법인차량 판매 비중이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개인 구매뿐만 아니라 장기 렌트와 리스 수요도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테슬라 주요 구매층이 20~30대에서 40대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10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6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테슬라 법인차량은 총 2905대 신규 등록됐다. 6월 전체 테슬라 국내 판매량(1만1119대) 중 26.1%를 차지했다. 테슬라의 법인차량 신규등록 비중은 3월까지 14.1%였으나, 4월 23.9%, 5월 24.1%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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