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509
디지털타임스
지난주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과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겹치며 코스피가 7% 넘게 급락한 가운데, 이번 주에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반등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증권가는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에도 국내 기업의 이익 체력은 견조하다며 코스피 7000선을 주요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7.57% 하락한 7475.94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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