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37
일간스포츠
슈퍼스타 야니스 아데토쿤보 를 마이애미 히트로 트레이드한 밀워키 벅스 가 게리 트렌트 주니어 (27)를 대형 계약으로 붙잡았다. 그러나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이번 계약에 대해 'D-'라는 혹평을 내렸다.
이날 밀워키는 트렌트 주니어와 4년 6400만 달러(962억원) 계약에 합의했다. 지난해 7월 2년 750만 달러(113억원) 조건으로 밀워키에 합류한 트렌트 주니어는 계약 두 번째 시즌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새로운 계약을 추진한 상황이었다. ESPN은 '5년 전 트렌트 주니어는 토론토 랩터스와 3년 5400만 달러(812억원) 계약을 했다. 당시엔 타당한 결정이었다'며 '당시 트렌트 주니어는 22세였고 노먼 파월과의 트레이드 시즌을 포함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직후였기 때문에다. 3&D에 능한 유망주로 여겨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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