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889
매일경제
GPU 식히는 액체 냉각 1위 기업 버티브
말레이 조호르에 6600평 규모 공장 신축
아시아 고객사 수요 신속 대응 위한 역할
말레이시아 최남단 지역이자 제2의 도시 조호르 바루. 한 도시에만 8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갖춘 조호르 바루의 세나이 지역에 글로벌 액체 냉각 1위 기업인 버티브가 생산거점을 구축했다. 아시아 내에서 데이터센터 구축이 활발해지면서 냉각 인프라에 수요 또한 폭증하자, 버티브 또한 아시아에서 장비를 바로 제조하고 고객사로 납품할 수 있는 공장을 마련한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