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685
세계일보
7월 첫째 주에도 전국에서 많은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경남 통영의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흉기로 살해됐으나 사건 발생 한 달여가 지나도록 용의자가 검거되지 않고 있다. 광주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 신분임에도 핵심 증거물을 폐기한 정황도 포착됐으며, 20대 간호사가 이른바 ‘태움’(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 통영 주택 안방서 60대女 흉기피살…용의자 오리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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