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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 안드레이 산투스 (22·브라질) 영입을 마무리 했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각) '맨유가 미드필드진 개편을 위해 브라질 국가대표인 첼시 소속의 산투스를 4800만파운드(약 959억원)에 영입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 주 첼시와 이적료 합의를 마쳤으며, 산투스는 메디컬 테스트를 거쳐 최종 계약서에 서명했다. BBC는 '계약기간은 오는 2031년 6월까지며, 1년 연장 옵션이 붙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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