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015
OSEN
[OSEN=이후광 기자] 세이브로 한국 무대를 평정한 최고의 마무리투수가 인고의 시간을 거쳐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 3연전 3차전에서 데뷔전을 갖고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실점 18구 투구를 펼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