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6134
이데일리
1.6 터보 차세대 하이브리드 첫 적용…출력·연비·정숙성 개선
'플레오스 커넥트' 처음 탑재, 생성형 AI 기반 개인화 차량 경험
기억 후진 보조·스마트 비전 루프 등 첨단 편의·안전 기술 적용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앞세워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생성형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기술을 집약한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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